4.24.새벽이슬 차근차근 진행시키시는 하나님( 왕하8)’
 
사랑 하는 사명자님, 요새는 새벽이 너무 빨리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생업의 현장에 축복된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차근차근 진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11(쓴대물기생독 보나도 불문)이나 기적을 보여 주었지만 여호람 왕은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죽었다가 엘리사가 살려준 아들을 데리고 수넴여인을 통해서
그 사실을 기억나게 해줍니다. 11번의 기적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때 그 이야기를 듣고 왕은 "그게 사실이야 (Is this true?)" 라고 말하며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요청하여 11가지의 기적을 자세하게 듣습니다. 그래도 여호람왕은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전에 엘리야에게 미리 이야기 하신 내용을 진행시킵니다.
엘리야가 바알신과 싸울 때 850명의 바알신을 섬기는 자를 자 멸했지만 이세벨의 협박에 못이겨 도망갔었습니다. 하나님의 산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려 주었습니다.
다메섹에 가서 하사엘을 기름부어 아람왕의 되게 하고, 예후를 불러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왕상 19:15-16)“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7000을 남기리라 ( 왕상19:18).”
그 말씀을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은 길갈, 벧엘, 여리고에 선지학교를 세워서 엘리사를 찾았고, 엘리사를 통하여 하사엘을 기름부어서 여로람이 병들게 했고, 예후를 찾아서 갈멜산 사건을 뒷정리하게 하십니다. 이를 위하여 차근차근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놀랍습니다.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 사명자들의 삶의 현장을 축복하옵소서, 오늘의 일어나는 일은 과거의 거울이요, 또한 미래를 향해 가는 예언인 줄 압니다. 성경을 보면서 과거의 약속의 말씀을 차근차근 진행하시는 하나님과 방향 맞추어서 항상 승리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 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