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새벽이슬확실하게 말씀성취하시는 하나님(왕하10)’
사랑하는 사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서구교구협의회가 매달 1회 기도하는 조찬기도회의 날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진도 세월 호에 구조를 위한 특별기도회의 날입니다. 서두르셔서 특별새벽기도회에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참여 못하신 분은 있는 위치에서 특별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 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오늘의 메시지는 확실하게 말씀을 성취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그동안 참으셨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 대신에 자기가 살고 있는 곳에 가까운 곳인 단과 벧엘에 송아지 우상을 세워놓고 거기에 예배하게 하고, 예배 전문가인 레위인 대신에 자기 취향에 맞는 일반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예배 드리는 행위를 금지시키고, 오직 경제 성장 주의로 국가를 운영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했고, 나중에는 하나님예배를 중지시켰습니다. 하나님은 급하게 엘리야를 보내어서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종 한사람이 바알과 아세라의 850명의 제사장을 모두 박살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합 정권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엘리야를 죽이려고 위협했습니다. 또한 이런 위협에 견디지 못하고 낙심한 엘리야가 하나님의 산에서 간절히 기도할 때 마지막으로 대안을 제시해주었습니다. “1) 국외에서는 하사엘을 기름부어 아람왕이 되게 하고, 2)국내에서는 예후를 기름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3) 엘리사 세워서 너를 대신하여 말씀운동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해라. 바알에 무릎끓지 아니한 7000명을 숨겨 두었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긍휼히 여기셔서 여호람 왕에게 11번 기적을 보여 주시면서 기회를 수없이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이 깨닫지 못하자 결국은 하사엘에게 기름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여, 전쟁을 일으켜서 여호람 왕을 중상을 입혀 고통에 빠뜨리게 합니다. 그리고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여호람 왕을 박살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세벨과 그의 아들70명과 그의 친척을 다 죽입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하여 하심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하니라( 왕하10:11).”
저는 이 말씀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사명자들이 삶의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할 때 항상 말씀대로 주님의 축복을 누리면 살게 하옵소서, 경제 지상주의 , 번영신학에 눌려서 정의와 긍휼의 원칙인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깨달음을 허락하옵소서, 특히 국가 속에서 당하는 재난을 보면서 말씀속에서 교훈을 얻게 하옵소서, 다시 또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도록 역사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