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새벽이슬 하나님은 숨막히는, 긴박한 상황에서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왕하11장). ’

 

사랑하는 사명자님, 오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강서교구협의회( 설교: 김창배 영광교회 목사, 제목: 그리스도를 본받으라)의 진도 세월호 구조 특별기도회를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참여 하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하나님은 숨막히는 긴박한 상황에서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왕하11)’

예후는 엘리야의 예언 성취를 위해( (왕하10:10-11)아합의 집을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귀족과 이방신이의 제사장을 다 숙청했습니다.

그때에 남쪽 아하시야가 북쪽 여호람에게 문병갔다가 예후에게 맞아 죽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하시아의 부인이며 아합의 딸인 이세벨은 남쪽의 유다의 왕손을 다 죽이고 자기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이는 전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성경 삼하 7:12-16절의 위반이 됩니다. 그리고 유다의 왕은 남자여야 하며 유대인이어야 하고, 남자여야 합니다(17:15-17). 그런 모든 성경 말씀을 위배하고 왕이 되는 것을 절대 해서는 안될인데 유다 왕국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절체 절명의 순간에 감사한 것은 여호야다의 부인 여호세바가 아하시아왕의 아들 1살인 요아스를 빼내어 그의 침실에서 6살까지 키웁니다. 이런 숨막히는 긴박한 상황에

요엘 선지자는 메시지는 전합니다. “ 그 후에 내가 내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요엘2:28-29,32)“

원래 주의 일을 하려면 공식으로는 30세된 남자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는 정황에, 왕위가 단절된 이런 상황에 빨리 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성령을 부어 주셔서 성령이 임하면 그들로 미래를 준비시키신 것입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의 승천하신 후 지도자가 없이 우왕 좌왕 할 수밖에 없는 정황에서

베드로는 위의 말씀으로 설교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령 역사의 사건과 함께 3000명에 세례받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가장 위급할 때는 특단의 조치로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놀라운 위기 관리 능력을 갖고 계신 하나님을 믿고 나갈 때 절체 절명의 위기에서도 당황하지 않게 하옵소서, 언제나 모든 상황을 극복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게 하옵소서,그러기에 위기가 올 때 마다 더욱 겸손하여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의지하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