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새벽이슬형제국가의 몰락과 극도의 위기에 있는 우리나라. ( 왕하 17-18)’
 
사랑하는 사명자님, 아침 새벽이슬이 내리기 전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좋은 단비가 될 것 같습니다. 출근길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의 메시지를 형제 국가의 몰락과 극도의 위기에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가장 전하기 어려운 이야기 중의 하나입니다. 북왕국 이스라엘 왕 호세아는 G1 앗수르 왕에게 고분고분하여 조공을 잘 바쳤습니다. 그러나 살만에셀이 죽자마자
외교의 방향을 애굽으로 돌려서 애굽왕 소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앗수르에게 조공을 바치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다가 앗수르에 사르곤이 등극하여 북이스라엘 성을 3년간 둘러싸서 외부와의 차단을 통하여 음식물의 절대 수입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굶겨 죽이기 작전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북이스라엘 백성을 앗수르 전지역에 흩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땅에는 앗수르 사람들로 하여금 살게 했습니다. 그 후에 물론 사마리아 지역에서 말씀 전달자를 통하여 지역의 질서를 잡으려고 했으나, 말씀 가르칠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로서 북이스라엘은 신앙으로 국력을 키우지 않고 오로지 외국과 경제중심 정치하다가 정신적으로 나약하고 나중에는 마비가 되고 영성이 어두워서 우상을 섬 기다가 앗수르에게 망했고 결국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남 유다는 히스기야가 왕이 되고 나서 아버지 아하스가 닫아 버린 성전의 문을 열고 성전을 깨끗이 수리 했습니다. 모든 우상을 버렸습니다. 심지어는 느후스단 까지 다 버렸습니다. 과감하게 종교개혁을 단행했습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을 삼킨 앗수르가 남쪽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을 위협했습니다. 유다는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은 삼백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주고 달랬습니다. 그런데 앗수르는 그것을 먹고도 모자라 성전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까지도 다 주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앗수르 왕은 예루살렘을 점령하려고 온갖 협박을 다했습니다. 우리나라에 큰 위기가 왔습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백성들과 관료들은 잠잠하게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지도자인 히스기야는 속이 바짝 바짝 타들어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사명자들을 축복하옵소서, 오늘의 삶의 현장에서 어떤 변칙스런 위기를 만나도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속이 바 짝 바짝 타들어가는 순간이 와도 겁먹지 않게 하옵소서. 항상 말씀으로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명령에 잘 순종하여 우리를 지키는 천군천사들이 언제 든지 사명자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결과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을 붙잡고 위기의 순간이 와도 차분하게 대처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전하는 이는 강서 교구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를 섬기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다음달 조찬기도회는 523( ) 오전 7시 공항감리교회 담임목사 강의 철
( 장소: 강서구 초원로 80)
교육위원회 주 최 :성경 1독강좌 (515() 오후 3-6( 우리교회, roadmapbible.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