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새벽이슬 ‘ 나라가 망한 가운데 우리의 정통성을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대상1-3)
 
 
사랑하는 사명자님, 잔인한 4월을 잊고 신록의 계절을 바라보면서
생업 현장으로 가는 발걸음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나라가 망한 가운데 우리의 정통성을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어제는 열왕기하까지 하나님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가난, 질병, 전쟁, 포로 의 순서에 의해 바벨론 포로에 잡혀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서 역사의 뿌리를 찾으면서 나의 정통성을 회복하도록 역사를 정리하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벨론 포로기에 역사의 정통성을 세우기 위하여 기록한 책이 역대기입니다.
 
 
그 중심인물은 다윗입니다. 다윗은 그리스도의 모델입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갈 때 다윗이라는 인물을 반드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그 다윗중심으로 역사를 거슬려 올라가서 아담까지의 이야기 가 역대상입니다. 그리고 ‘다윗 본받기 훈련 잘 했는지 안했는지를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 까지(포로될때까지)의 역사 내용을 기록한 것이 역대하입니다. 여기에 기억해야 할 것은 북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일부러 빼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북이스라엘은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왕상 12:16)”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앙과 전혀 관계없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1장은 아담에서 믿음의 시작 아브라함과 이삭까지 2장은 이스라엘 국가의 시작인 야곱과 열두아들 3장은 모델 다윗과 그의 가족을 이야기 하면서 신앙의 정통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사명자들이 생업의 현장에서 믿음을 지키려고 애를 쓸 때 축복하옵소서, 가난, 질병, 전쟁( 직장), 포로(중독, 외로움)이 우리를 괴롭힐 때 당황하지 않고 나의 믿음의 뿌리를 찾아서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축복하옵소서, 대충, 얼렁뚱땅 임기응변식으로 살았던 지난 날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기본에 충실할 때 미래가 보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전하는 이는 강서 교구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를 섬기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5월 조찬기도회: 5월23일( 금) 오전 7시 공항감리교회 담임목사 강의철 목사님입니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성경 1독강좌를 개최합니다.
시간: (5월15일 (목) 오후 3-6시 장소: 우리교회(roadmapbible.com)
대상: 성경을 통하여 믿음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싶은 분, 개척교회와 개척희망자,
인생의 답을 성경을 통하여 얻고 싶은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