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8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눅12:35-40) 길표이슬

 

비가 오고 나서 땅이 촉촉해 졌습니다.

오늘도 주의 축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눅12:35-40)입니다.

우리 주님은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누차 강조하셨습니다. 누가 천국을 차지할 것인가 비유를 통하여 들려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의 비유는 혼인집에서 돌아와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을 지켜야 하는 종이 깨어 있으면 주인이 들어올 때 즐겁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결과 주인에게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지 않으면 주인을 잘 맞이하지 못하여 좇겨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간단한 예화입니다만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는 여기가 어디에 다 들어 있습니다.

 

허리에 띠를 띠라

이것을 항상 에너지를 집중하여 새로운 상황에 대하여 잘 대처할준비를 하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당시에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밥을 먹을때도 허리에 띠를 띠고 신발을 신으면서 고기를 먹습니다.

그런가 하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느헤미야는 성곽을 세울 때 까지 허리에 띠를 띠고 신발을 벗지 않고 지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주님께 믿음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잘 숙지한 사도바울은 말세에 성공하기 위해 서서 신지로 너희 허리띠를 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 등불을 들고

우리는 어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세상이 캄캄하면 캄캄할수록 우리는 등불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등불을 말아래두면 세상은 역시 캄캄할 수밖에 없습니다 .등불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3. 서서

스스로 서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의존하거나. 물질을 의존하거나, 상황을 의존하면, 그게 무너질 경우 인생의 모든 것이 쓰러집니다. 그러기에 불안하지 않도록 항상 홀로서기를 잘해야 합니다 홀로서기는 다른 사람을 의존하기 않고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이 잇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 주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3년 동안 이런 사람으로 제자들을 만들 것입니다. 주님의 교육방법을 승리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깨어있으면 도둑이 와도 도둑질 당하지 않을 것이요, 또 주님이 오실 때 잘 맞이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주님오시는 그 시간을 기다리게 하옵소서. 훈련을 통하여 깨어 있는 훈련을 하게 하시되 3년동안 잘하여 주님에게 쓰임받는 귀한 도구로 거듭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