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516 새벽이슬 일상생활에 충실하라( 29)

 

오늘은 일상생활에 충실하라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제주에 내려가서 다음주 목요일에야 지금이곳에 옵니다. 그래서 새벽이슬은 일주일 동안 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잡혀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오늘의 언어로 말하면 현지에서 일상생활에 충실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어 그 열매를 먹으라(29:5)

2)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 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여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29:6)

3) 너희는 내가 사로 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의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한 걸임이라( 29:7)

4)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듣고 믿지 말라.

5)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 오게 하리라.( 29:10)

6)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29:11)

7)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29:12-13)

8)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자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 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 잡혀 떠났던 그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29:14)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복되는 매일의 삶속에서 하루를 지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풍성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히 올해는 109년만의 더위를 잘 극복하여 믿음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는 삶의 모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