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학개 1장' 입니다.


 * 학개선자자를 통해서 중단되었던 성전건축을 완성할 것을 말씀합니다.  이때 나이 90세 입니다.

    하나님의 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모르고

    백성들은 자신의 안위를 채우는데 급급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매일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1절 말씀 :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4절 말씀 :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5절 말씀 :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6절 말씀 :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8절 말씀 :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주님!  제가 주님의 마음은아랑곳없이 내 안위만을 위해살았슴을 회개하오니 용서히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