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에스더 7장' 입니다.


 *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 입니다. 아하수에로는 전쟁에 능한 왕으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6개월간을 잔치를 베풀어서 풍성하게합니다.  그런데 왕후 와스디는

   왕의 마음을 따르지 않습니다. 결국 신하들의 간청으로 왕후자리에서 페위되었습니다. 이자리에 에스더가

   왕후가 되고 삼촌 모르드개역시 충성을 다합니다. 아하수에로왕의 총애를 받는 하만은 자신에게 인사도하지않고

   경시하는 모르드개와 전유다사람을 멸하고자 음모를 꾸밉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왕후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삼일을 금식하며 하나님께 지혜를구합니다. 드디어 왕의 총애를 받는 에스더에게 왕이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에스더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생명을 내게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결국 하만은 자신의 음모에 걸려 장대에 매달려 죽게되고 집안도 몰락합니다. 


   1절 말씀 : 왕이 하만과 함께 또 왕후 에스더의 잔치에 가니라

   2절 말씀 : 왕이 이 둘째 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3절 말씀 :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5절 말씀 :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말하여 이르되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냐하니

  6절 말씀 : 에스더가 이르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

10절 말씀 :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 주님!  하나님의 사람이 어디를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어떤음모에도 넘어가지않도록 지켜주실줄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