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아모스 1장-3장' 입니다.

 

 * 우리가 은행에 저축하는것을 예금이라고 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는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사람을 예언자라고 합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예언자 아모스를 통해

    말씀합니다.  여로보암왕때  가장 부강하고 부유하지만 타락한 백성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습니다. 잘 나갈때

   잘살때  하나님 말씀을 붙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합니다.


   1장 1절말씀 :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1장 6절말씀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넘겼음이라

 2장 10절말씀 : 내가 너희를 애굽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삶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3장 1절말씀 :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3장 2절 말씀 :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3장 3절말씀 :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해하겠으며

  3장 7절말씀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주님!  시대를 막론하고 항상깨어서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자 되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