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4장' 입니다.


 *  선지자 예레미야의 탄식의 소리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악행을 일삼는 백성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넘어서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 사르리니 그것을 끌자가 없을것임을 경고합니다. 이미 백성들의 마음은 묵은땅과 가시덤불로

     덮혀서 파종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여호와께서 북방으로부터 재난과 큰 멸망을 가져올 것을 경고하시고,

     심판을 행하리라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네가 만일 나의 목전에서

                    가증한 것을 버리고 네가 흔들리지 아니하며

  3절 말씀 :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이와같이 이르노라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말라

  6절 말씀 : 시온을 향하여 깃발을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난과 큰 멸망을 가져오리라

13절 말씀 : 보라 그가 구름 같이 올라오나니 그의 병거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의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하리라

19절 말씀 :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

20절 말씀 :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장막과 휘장은 갑자기 파멸되도다


 **  주님!  나의 악행을 주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오니, 용서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