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학개 서' 입니다.


* 선지자 학개는 90세에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운동을 하기위하여 먼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무너지고 백성들은 70년동안 바벨론 포로생활을 합니다.  때가차매 하나님께서 고레스 왕을 통하여

   포로생활이 청산되고, 그토록 꿈꾸던 고향 예루살렘으로 귀환 합니다. 곧 성전건축이 시작되지만,  여러 방해공작에 중단 됩니다.

   이때 학개선지자의 독려로 성전건축이 재건되고,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격려하여 드디어 성전건축이 완공되는

   기쁨을 맞이합니다.  


  1장  1절 말씀 :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절 말씀 :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4절 말씀 :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5절 말씀 :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잘 살필지니라

  2장  9절 말씀 :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9절 말씀 :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23절 말씀 :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  주님!  신앙회복을 위한 마음의 성전이 속히 지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