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말라기 ' 입니다.


* 구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말라기 서 입니다.  성경 구약의 천년의 역사를 생각해 보면 역시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십니다. 여전히 삐딱하게 대답하는 백성들 입니다.

   o  하나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 1:2)  백성들 :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o 하나님 : 내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말 1:6)

   o 하나님 :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렸다.  백성들 :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말 1:7)

   o 하나님 :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들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말2:10)  백성들 : 어찌 됨이니이까(말2:14)

   o 하나님 : 여호와를 괴롭게 했다.   백성들 :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드렸나이까?(말2: 17)

   o 하나님 :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백성들 :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말3:7)

   o 하나님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겠느냐?   백성들 :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말 3:8)

   o 하나님 :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는구나   백성들 :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 말 3:13)

   세속에 물들어서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따지고 덤비는 지경에 빠져있음을 회개 합니다.


1장 1절 말씀 :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2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5절 말씀 :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하리라 

2장 7절 말씀 :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10절 말씀 :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3장 1절 말씀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6절 말씀 :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4장 6절 말씀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  주님!  주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법 율례와 법도를  항상 기억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