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복음 15장' 입니다.


* 예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실까요? 의문을 가져 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자신을 소개 합니다. 나는 포도나무다, 또한 너희는 가지라 말씀 합니다.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으면 영양분을 받아 먹으며 열매를 맺고, 자라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말씀 합니다.

  곧 내가 잘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 입니다.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1절 말씀 :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절 말씀 :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5절 말씀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7절 말씀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절 말씀 :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11절 말씀 :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주님!  내가 주님의 가지임을 고백드리오니,  날마다 생수를 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