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고린도전서 9장' 입니다.


* 사도바울의 3차 전도여행으로  현실의 중요성인 일상생활을 말씀 합니다. 사도바울이 세운 고린도교회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세우고 떠나올때 아볼로에게 위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아볼로파, 바울파, 베드로파, 예수파로 분파를 일으켜 분쟁을 일삼아 교회를 어지럽히고, 바울에게 책임을 전과 합니다.

   사도바울이 열정과 사랑으로 세운교회 입니다.  안타까움을 편지에 심정을 전합니다.

   본문에서는 사도의 권리에 대하여 말씀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서 상황에 흔들림없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임을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13절 말씀 :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절 말씀 :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6절 말씀 :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절 말씀 :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26절 말씀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절 말씀 :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 주님!  날마다 주님앞에 내 몸을 쳐 복종하기를 원하오니,  성도로서의 권리행사에 누가되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