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데살로니가전서 1장' 입니다.


 *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대하여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됨을 편지로 전합니다.

   그 곳의 믿음이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말씀 합니다.

   사도바울의 마음이 기쁨으로 흘러넘치고 있음이 글 속에서 느껴집니다. 우리교회도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새벽에 간구의 기도를 계속할때 들으시고, 예수님의 행하심에 감사함을 올려드립니다.


  1절 말씀 :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절 말씀 :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5절 말씀 : 이는 우리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절 말씀 :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8절 말씀 :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10절 말씀 :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 주님! 이 새벽에 우리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될 수 있기를 간구하오니, 주께서 들으시고 행하실줄 믿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