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디모데후서 1장' 입니다.


* 사도바울은 이제 마메틴 감옥에서 떠나기전에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은

   그의 복음을 받을 디모데에게 당부의 글을 보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고난또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받으라 말씀 합니다. 삶의 두려움은 마귀 사탄이 주는 마음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를 위하여 감옥에 있는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절 말씀 :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4절 말씀 :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절 말씀 :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맏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8절 말씀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0절 말씀: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3절 말씀: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 주님!  사도바울이 남기신 말씀데로 본받아 지키고,  따르는 자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