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디도서' 입니다.


* 사도바울은 또 한사람 디도에게 바른 목회를 위하여 편지 합니다. 디도는 헬라사람으로 안디옥에서

   복음을 전할때 만났습니다. 회개하여 예수를 믿은 후 충성된 제자요 동역자로서 성격또한 화끈하여

   해결사적 기질이 강합니다.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게으름뱅이의 모습과

   거친성격을 들어냅니다.  누가 이들에게 엄히 꾸짖을 수 있을까요! 디도는 이들을 다룰줄 아는 사람 입니다.

   교회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르지만, 주님의 사명을 위해서 각 사람이 모두 필요한 공동체 입니다.


   1장 1절 말씀 :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2절 말씀 :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5절 말씀 :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9절 말씀 :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함이라

        12절 말씀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디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른뱅이라

  3장 6절 말씀 :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앙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7절 말씀 :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하려하심이라

       14절 말씀 :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 쓰기를 배우게 하라


  **  주님!  필요한 것을 준비하여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는 선한일에 힘 쓰기를 배우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