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계시록8-9장' 입니다.


* 요한계시록은 사람들에게 겁주며, 재앙으로부터 무서움을 주려고 쓰여진 말씀이 아닙니다.

   창세기 말씀부터 요한계시록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시작이고 계시록은 마지막 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편에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말씀 합니다. 그 지침데로 살아온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 나라 본향으로 갑니다. 내 아버지는 나의 자식을 지키려고 끝까지 책임을 다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그렇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순리에 역행하는 삶보다,  순리를 따르는 삶을 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8장 1절 말씀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8장 2절 말씀 :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8장 4절 말씀 :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9장 1절 말씀 :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때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9장 20절 말씀 :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9장 21절 말씀 :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  주님!  재앙에 두려워하기보다 말씀을 지키며 맞서 싸울 수 있도록 성령의 불을 허락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