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창세기 7장' 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 6: 5-6)  그래서 은혜를 입은 사람 노아와 그의 가족들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가축들을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라 말씀 합니다. 홍수로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말씀 합니다.

    방주외에 지면에 남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어떨까요!

    두려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회개의 시간이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인 것을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1절 말씀 :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절 말씀 :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4절 말씀 :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절 말씀 :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10절 말씀 :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2절 말씀 :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절 말씀 :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7절 말씀 :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24절 말씀 :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  주님!  또 다시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을 고백드리오니, 우리로 하여금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