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민수기 20장'  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렀을때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 불평을 퍼붓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극에 달하매 지도자로서 참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앞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두번 치면 물이 솟을 것이라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물을 내셨지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다툼) 물이라 합니다.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께서는 다툼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결국 이 일로 인하여 아론과 모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는 들어가지 못함을 말씀 합니다.


  2절 말씀 :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절 말씀 :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6절 말씀 :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11절 말씀 :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24절 말씀 : 아론은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까닭이니라

29절 말씀 :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이 죽은 것을 보고 그를 위하여 삼십 일동안 애곡하였더라


 ** 주님!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