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29장' 입니다.


*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뿌리를 찾아 올라가 봅니다.

  모든 것이 절망중에 있지만, 소망을 찾고 싶은 심정으로 조상들의 행적을 따라갑니다.

  남유다 왕 히스기야를 만납니다. 하나님 말씀데로 살아보려고 애쓰신 모습이 본문의 내용 입니다.

  성경에서 악한 왕이라함은 말씀을 지키지 않고 자기소견데로 살아냈음을 의미 합니다.

  그래도 하나님 말씀 붙잡으려고 애쓰신 여덟 왕이 있습니다. 앗사, 여호사밧, 요시야, 아마샤, 웃시야 ,히스기야,

  요담, 요아스 왕 입니다. 본문은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 입니다. 히스기야 왕의 개혁으로 축복의 통로가 활짝 열렸습니다.


  1절 말씀 : 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야요 스가랴의 딸이더라

  2절 말씀 :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3절 말씀 :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5절 말씀 :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6절 말씀 :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36절 말씀 :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 주님!  위기때를 대비하여 평상시 주님의 말씀을 항상 주야로 묵상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