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에스더 1장 - 4장' 입니다.


 * 에스더서를 보면서 스스로 신앙인으로서의 마음을 정리해 봅니다.

   그동안 진정성없이 성경을 보았음을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목숨까지 '죽으면 죽으리다'

    결단이 될 수있는지 생각에 잠겨보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왜 ? 나여야 하는지...

    이 물음에 답이 속히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장 1절 말씀 : 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라

1장 12절 말씀 :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내시가 전하는 왕명을 따르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마음속이 불 붙는 듯하더라

  2장 6절 말씀 : 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

  2장 7절 말씀 : 그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었으나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의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

  3장 6절 말씀 : 그들이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알리므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4장 1절 말씀 :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4장 16절말씀 :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4장 17절 말씀 :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  주님!  성경을 볼때 마음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