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에스겔 47장' 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을 마쳤습니다. 놋으로 뒤덮인 가마솥에 고기를 넣고

   흐물흐물해 해져서 뼈만 남을때 까지 삶고 또 삶아서 놋이 제거되어 깨끗해졌습니다.  던져버린 마른 뼈를 모아서

   생기를 불어넣고 가죽을 입혔습니다.  사람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보다 더 강한 사람으로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으로 찾아가 그 성전에 들어서는 순간 문지방에서 생수가 흘러 나왔습니다.

   목마른 자들을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성전의 물은 마르지 않음을 보여 주시며, 각종실과가 열려 시들지 않으며, 

   그 잎은 약재료로 쓰입니다. 약한 자는 성소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치료받아서 강하게 되어지기를 소망 합니다.


  1절 말씀 :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6절 말씀 :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절 말씀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9절 말씀 :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2절 말씀 :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주님!  성전에서 기도하는 중에 치료하여 주소서.  약한나로 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