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다니엘서 1장' 입니다.


* 오늘날 우리는 각자가 처해진 환경으로부터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모습 입니다.  변화의 탈출구를 찾을 마음도없이

   꿈도 소망도 잃어버린채, 먹고 사는것에 급급한 모습을 봅니다.  나 또한 그 모습에서 빠져나와  변화의 탈출구를

   찾아 가는 중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성경을 보면서,  보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지혜와 총명을 받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니엘도 당시 큰나라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가지만, 

   환경에 이끌리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고백 합니다. 조여오는 그들의 마음을 뿌리 칠 수 있는 지혜와 총명으로

   오히려 신임을 받고 있음을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유다 왕 여호야김에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4절 말씀 : 곧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게 하였고

  6절 말씀 : 그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8절 말씀 :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9절 말씀 :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17절 말씀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20절 말씀 :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21절 말씀 :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  주님!  주변의 열악함에 눌리지 않게 하여 주시고, 지혜와 총명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