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11-12장' 입니다.


  * 다윗왕이 솔로몬왕이 돌아가시고,  하나님과 언약의 말씀이 전승되지 않았습니다.

    북쪽 아합 왕이 이웃나라 공주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하면서,  그들의 풍습을 가져와서 말씀보다 우상을 가까이합니다.

    그들의 딸 아달랴를 남쪽으로 시집보내어 다윗 왕의 씨를 멸절하는 가운데, 가까스로 한살되는 요아스를 빼내어

    성전에서 6년간 숨어서 키웁니다.

    창세기12 : 1-2, 출애굽기19: 5-6,  삼하7: 12-16 에서 누차 하나님과 언약의 말씀을 옆에두고 읽고, 듣고, 보고, 배워서

    가르치는 제자양육이되지 않았기때문 입니다  성경을통해서 보듯이 1대- 2대-3대 ... 말씀데로 살기가 쉽지않음을 봅니다.

    말씀붙잡고 오늘하루도 승리하시길바랍니다.


  11장 1절말씀 :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

'          2절말씀 :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

           3절말씀 :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12장 2절말씀 :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3절말씀 : 다만 산당들을 제게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  주님! 오늘도 나를 노리는 마귀들의 속삭임에 넘어가지않도록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