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23장' 입니다.


*  요시야 왕은 종교개혁을 단행하기로 결심합니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 입니다.  성경을 옆에놓고 읽으면서 누구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우상과 일월성신을 섬기던 흔적을 모두 찾아 성결케 합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말씀 합니다.


   3절말씀 :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8절말씀 :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25절 말씀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  주님!  요시야 왕이 주님을 섬겼던 것 같이 저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