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상  9장' 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가 망하고 바벨론 포로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진단합니다.

     하나님께 범죄하였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나라 세우는 계약 백성으로 신실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더 엄밀하게는 시내산에서 받은 모세오경을 무시하고, 애굽의 우상을 그대로 섬겼고, 가나안 땅의 풍습을 따라

     살면서 모세오경의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그것을 깨달아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어떻게 될까요?

     관계회복은 곧 희망이며, 고향으로의 귀환 입니다.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다시성전 문을 열어 예배를 드리며,

     찬송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1절 말씀 :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2절 말씀 : 그들의 땅 안에 있는 성읍에 처음으로 거주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이라

  17절 말씀 : 문지기는 살롬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의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우두머리라

  27절 말씀 :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있었더라


   **  주님!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읽어서 자녀들에게 엄마의 본을 보여 마음에 심겨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