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1장' 입니다.


   * 역대 상 하는 나라가 망하고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면서,  다시한번 소망을 가지고 축복의 통로가

      신앙의 정통성을 확실하게 붙잡아야 할 것이고, 그에 수반하는 육신의 축복을 누리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망했을때 붙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

      우선 먼저 신앙의 정통성의 시작은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에 동참하는 것이다 말씀 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이 야곱이 다윗이그랬고,  솔로몬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지켰습니다.

      다윗은 항상 일을 앞두고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이것이 다윗의 주 특기였슴을 롤 모델로 내가 그러하기를 원합니다.


   1절 말씀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절 말씀 :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4절 말씀 :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6절 말씀 :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9절 말씀 :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1절 말씀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12절 말씀 :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  주님!  오늘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새벽에 주님께 물을때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