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다니엘 9장' 입니다.


  * 바벨론 포로생활도 연수를 다할즈음에 다니엘이 기도합니다.  예레미야를 통해 70년이되면 예루살렘의

     회복을 약속하셨슴을 깨달았습니다.  다니엘이 결심하여 간구의 기도를 합니다. 원망보다는 자신의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께 긍휼과 용서를 구합니다. 주의 율법을 범하고,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여 저주가

     내려졌음을 인정합니다. 간절함으로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1절 말씀 :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 해

   2절 말씀 :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3절 말씀 :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19절 말씀 :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23절 말씀 :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  주님!  주님께 간구하기전에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주님께 긍휼과 용서를 구하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