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출애굽기 34장' 입니다.


 * 하나님께서 시내 산으로 모세를 부르시고, 두번째 돌판을 만들라 하십니다.

   돌판에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쓰리니 말씀합니다. 이렇게 살아라 입니다. 이름의 대한 소중함을 말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라 입니다. 가나안 정복 약속을 재확인하고, 원주민 사이에서 성행하는 각종 죄악에

   오염되지 않을 것을 거듭 가르칩니다.  절기를 지키는 것은 말씀의 행위로 나타나는 열매를 맺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죽고사는 문제, 무교절은 먹고사는 문제의 해결 입니다. 열매가 가득하게 될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1절 말씀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2절 말씀 :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6절 말씀 :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10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

 12절 말씀 :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  주님!  내 마음속에 주님의 언약을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족속들을 쫓아내어 주시옵소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영광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