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호세아 11장' 입니다.


* 호세아서는 하나님의 긍휼 입니다. 우리의 죄는 음란 입니다.  얼마나 음란하고, 음행을 일삼는지 낯이 뜨거울 정도 입니다.

   인간의 타락의 척도는 음란하고, 음행을 즐기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첫사랑으로 선택해 주셨음에도 뿌리치고,

   다른 신을 쳐다보고  찾아갑니다.  음란한 자와 결혼하여 자식까지 낳았습니다. 그들은 천한 이름으로

   이스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라 불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실까요!  은  열 다섯개와 보리 한 호멜 반을 주고 찾아 옵니다.

   새 이름을 지어 주십니다.  주님!  음란과 음행을 회개하오니 긍휼을 베푸소서. 그 사랑을 깨닫게 하옵소서.


  1절 말씀 :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절 말씀 :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4절 말씀 :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8절 말씀 :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  주님!  주님앞에 엎드려 음란과 음행을 회개하오니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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