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아모스 7-9장' 입니다.


* 아모스서는 '정의' 입니다. 나라가 부유해지면 함께 따라붙는 것이 부정부패의 만행임을 아모스서를 통해서 봅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아직도 전쟁을 겪은 세대분들이 살아계시고, 통일이 아닌 휴전선을 넘어 악을 추구하는

   북한의 위협적인 도발아래 있음에도,  영적으로 약해져서 사탄의 꼬임에 놀아나는 모습 입니다. 이스라엘의 타락상을 보며

   안타까우신 하나님께서 본문을 통해 멸망의 징조로 경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 입니다.

   오히려 더욱 부강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 입니다.  아모스를 통해 큰 비젼을 보여 주시며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주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왕이 풀을 벤 후 풀이 다시 움돋기 시작할 때에 주께서 메뚜기를 지으시매

  2절 말씀 : 메뚜기가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 내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청하건대 사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3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셨으므로 이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4절 말씀 :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주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불로 징벌하게 하시니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먹으려 하는지라

  7절 말씀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가지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11절 말씀 :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9장 1절말씀 :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였적과 같이 세우고


 **  주님!  정의가 무너져 부정부패와 죄악에 빠져있는 우리나라를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자비하심으로 다시한번 회복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