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차 로드맵바이블 통독 두 번째를 마치고.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참여했을 때보다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깨달아야 할 말씀이 너무 많기에 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가 필요함을 부담과 숙제로 안으면서 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성경을 사랑하는 열정을 본받아서 또한 이 열정이 저의 열정으로 전수되어 목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활용되어야 할 것을 느끼며 노력하겠습니다.

목회자는 성경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기에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에 면면히 흐르는 맥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짚어갈 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금까지 몰라서도 못했을뿐만 아니라 소홀해 왔음이 너무 부끄럽고 무지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 “ 성경만이 밥이 나오고 죽이 나오고 반찬이 나온다‘는 목사님의 외침에 감사하며 더욱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하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더 다짐해 봅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그 깊이는 한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이번 배움의 기회를 통해서 느끼며 체험하며 반성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 단시간에 이룰 수는 없겠지만 전보다는 더욱더 많은 관심과 정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더불어 살도록 하겠습니다.

3박4일 동안 목사님의 열정과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서 과정을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특히 맛있는 음식으로 아침, 점심을 차려주신 집사님과 원장님, 전도사님, 같이 공부한 분들과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와 은빛 어린이집 그리고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께 하나님의 평강의 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규태 목사 올림

 

 

 

54차 로드맵 소감문

 

먼저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옴을 고백하면서 이글을 씁니다.

처음에 우리교회 온다는 것이 기다려지고 즐거움으로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막상와서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육체적으로 힘들고 견디기 어려웠지만 영적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살아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이 나의 마음이 환해 졌습니다.

66권의 진리에 말씀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위에 있는 동역자들을 이곳으로 인도하기를 애쓰고 힘쓰겠습니다.

가르쳐주신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의 열정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사명 감당하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저희들도 목사님의 그 열정을 배워 현장에서 삶속에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파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우리교회의 성장과 여기에 오셔서 교육받은 많은 주의 종들이 섬기고 계시는 사역장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3박 4일 동안 저희를 위하여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신 스텝분들(유치원원장님, 식사제공하신 집사님, 전도사님등....)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 3박 4일 공부한 피 교육생 목사님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길 바라면서 교육소감을 적어 보았습니다.

                                                                                                           할렐루야! 하 향순 목사 

 

 

 

54차 로드맵을 마치며.....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에 인도해 주신 우리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서 더욱더 말씀에 전념해서 주님의 종으로 말씀에 전문가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열강을 해주신 목사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복된시간이 되어 기쁨니다.

 

                                                                                                                                                         김영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