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바쁜 일상생활을 탈피해서 전교인야유 예배

설레는 마음 .새소리 바람소리 풀내음등.... 어찌나 그리 큰 앵두나무가 우리를 반기는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교인들과 축구도 하고 쑥도 뜯고 유기농 야채에 싸먹던 삼겹살 너무너무 맛있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

겠다는 말이 실감난다.  어찌나 자연의 한가로움이 우리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지 서로의 사랑과 끈끈한 정을 느끼는 시간들 오래도록

기억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