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구약 '욥기35장' 과 신약 '사도행전 4장 23절~31절' 입니다.

 

욥의 어린친구 엘리후가 참다 못해 말을 합니다.

옳고 그름을 논쟁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도 없고 유익함이 없음을 말합니다.

 

35장 12절~13절 : 그들이 악인의 교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부르짖으나 대답하는 자가 없음은

                              헛됫 것은 하나님이 결코 듣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돌아보지 아니하심이라

 

사도행전 4장은 우리의 험란한 삶을 오직 예수님만이 해결자이심을 믿는 믿음을 구합니다. 

 

4장 29절 ~30절 :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  주여! 사도행전의 기도말씀이 저의 기도가 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