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에 전도사님께서 이사야 43장 8~13절 과 말씀선포 '증인이된 어린하녀'에 대하여 설교해 주셨다.

어린소녀, 나아만장군, 엘리사,  장군의 부하들 등이 나온다.

어떤  어린소녀 가 이스라엘 에서 아람으로 잡혀왔다.  그런데 그 소녀는 하나님을 믿고 정말 정말 하나님을 좋아했다.

또 그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 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지금은 한센병 이라고 한다.

그 병에 걸린 사람은 사람들이 없는곳 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은 그 병이 있음 을 숨기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에서 아람으로 잡혀온 소녀가

 나아만 장군의 아내(부인)에게 이스라엘에 있는 엘리사 를소개 했다.

엘리사 자랑을 많이 했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은 이스라엘 엘리사의 집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엘리사는 나오지 않고 엘리사의 종들 이 나와서 이렇게 말했다.

요단강에 가서  7번 씻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아만장군은 원래 들어가지 않을려고 했는데 부하들이 자꾸 들어 가라고 해서 결국 들어갔다. 

계속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한지 6번째 될때 나아만장군은아무런 변화없는몸을 보고 몹시 화가 났지만

 마지막 1번 7번이 될때 까지 들어갔다.

그랬더니정말 엘리사의 말대로 문둥병이 나았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 에게 고맙다고 말하고,하나님만을 믿게된다.

어제 일요일 설교 에서 내가 헌금기도를 했다.

설교 말씀 끝~~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