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구약 '시편 65편' 과 신약 '사도행전 8장 26절 ~ 40절' 입니다.

 

다윗은 슬플때나 즐거울때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송 합니다.

 

 1절 말씀 :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5절 말씀 :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사도행전8장 26절 이하 말씀은 사도 빌립이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 인적이 없는 광야라

마침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들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물으니

 

 31절 말씀 :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5절 말씀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   주님!  읽어도 깨닫지 못함에 있으니 주의 사자 이희만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에 눈이열리고, 귀가열리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성령이 함께하여 주시니 감사 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