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이사야 29장' 과 신약 '사도행전 22장 12절 ~21절' 입니다.

 

  * 성경은 목사님이 설교를 위해서 보는 책이 아닙니다.  스스로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습니다.

 

  13절 말씀 :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9절 말씀 : 겸손한 자에게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가난한 자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24절 말씀 :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사도행전 22장 12절 이하 말씀은 사도바울이 예수의 도를 알기전에 예수믿는 사람들을 박해

     하다가 다메섹에 이르렀을때 홀연히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이야기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얘기할때 사람들이 박해하던일만 기억하며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18절 말씀 :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21절 말씀 :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    주님!  하루의 시작을 성경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