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이사야 38장' 과 신약 '사도행전 22장 30절, 23장 1절 ~ 11절' 입니다.

 

 *  히스기야왕이 병들어 죽게되니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는 여호와께 기도 합니다.

 

  3절 ~ 5절  말씀 :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20절 말씀 :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  사도행전 22장 30절,  23장 1절 ~ 11절 말씀은 바울이 공회 앞에서 증언할때 본인은 바리새인임을 말하고, 

       죽은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외치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 집니다.

 

    8절 말씀 :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11절 말씀 :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   주님 ! 주의 백성을 지켜 주시어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