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이사야 56장' 과 신약 '사도행전 24장 24절 ~27절, 25장 1절 ~12절' 입니다.

 

 * 보통 대물림의 순서는 장자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호화께 연합한 사람 이방인일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잡은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2절 ~3절 말씀 :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7절 말씀 :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히 받게 되리니 이는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10절 말씀 :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  사도행전 말씀은 바울이 사람들의 음모속에서도 하나님의 의와 심판을 강론 합니다.

 

      24장 25절 말씀 :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5장 8절말씀 : 바울이 변명하여 이로되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 주님 ! 오늘도 말씀의 언약을 굳게 붙잡고 갈때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기념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