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17장' 과 신약 '사도행전 28장 1절 ~10절 ' 입니다.

 

 *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 입니다.  하지만 참을수 없는 것은 내 백성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 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하나님이 택한 백성도 우상을 섬기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하나님의 강한 심판을 받습니다.

 

            2절 말씀 : 그들의 자녀가 높은 언덕 위 푸른 나무곁에 있는 그 제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5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7절 ~8절 말씀 :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26절 말씀 :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네겝으로부터 와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오려니와

         27절 말씀 :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되게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하시니라

 

  * 사도행전 28장 1절 이하 말씀은 풍랑으로 구조된 후에 '멜리데' 라는 섬에 이른즉 원주민이 불을 피워 영접 합니다.

     불속에서 독사가 나와 바울의손을 물고있어 원주민들은 신의저주로 생각하나 바울이 불에 떨어 버려도

     아무런 상함이 없자     돌이여 바울을 신이라 합니다.

 

  5절 말씀 :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9절 말씀 : 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  주님 ! 메마르고 강팍한 우리마음에 늘 생수가 흐르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