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36장' 과 '하박국 3장 1절 ~ 10절' 입니다.

 

   *  36장 말씀에서는 두 왕이 나옵니다.  여호야김은 깡패기질이 강하고 시드기야왕은 심약 합니다.

       예레미야가 바룩을 불러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 합니다.

       겨울 궁전에서 불피운 화로 앞에서  여호야김은 두루마리 말씀을 듣는 중에 칼로 베어 화로에 던져 태웁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마음에 새긴 말씀을 입과손을 통하여 다시 기록 합니다. 

 

  21절 말씀 : 왕이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매 여후디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가져다가

                        왕과 왕의 곁에 선 모든 고관의 귀에 낭독하니

  23절 말씀 : 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24절 말씀 : 왕과 그의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

   

    * 하박국 3장 말씀은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하박국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2절 말씀 :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10절 말씀 :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  주님!  예수믿는 사람들을 파수하시어 어떤 고난이 와도 주님의 빽으로 베짱으로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