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38장' 과 '하박국 3장 11절 ~19절' 입니다.

 

  * 예레미야는 혼란스런 상황에 대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거침없이 예언 합니다.  사명감없이는 말할수 없는

     내용 입니다.  위기때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어 살리심을 봅니다.

 

  2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성에 머무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리리라 그러나

                      갈대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는 노략물을 얻음같이 자기의 목숨을 건지리라

  6절 말씀 : 그들이 예레미야를 끌어다가 감옥 뜰에 있는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을 때에

                      예리미야를 줄로 달아 내렸는데 그 구덩이에는 물이 없고 진창뿐이므로 예레미야가 진창 속에 빠졌더라

  7절 말씀 :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이 그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들으니라

                      그때에 왕이 베냐민 문에 앉았더니

12절 말씀 : 구스인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이 헝겁과 낡은 옷을 당신의 겨드랑이에

                      대고 그 아래에 대시오 예레미야가 그대로 하매

 

  * 하박국 3장 11절이하 말씀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환난속에 있을지라도 속히 하나님의 나라가 올수 있도록

     간구의 노래를 합니다.

 

 15절 말씀 :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밝으셨나이다

 16절 말씀 :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기 흔들렸고 그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9절 말씀 :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  주님! 위기때 에벳멜렉을 보내신것 같이 우리에게도 사람을 보내시어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