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성경통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 인생의 길이 환하게 열릴 놀라운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드맵 성경통독 성경을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시원하게 열어가는 중에 나의 인생의 로드맵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에 성경 통독1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단순한 성경 통독이 아닙니다.

성경전체를 보는 눈이 열립니다.

예언서를 확실하게 꿰 뚫어볼수 있는 통찰력이 생깁니다.

절대 손해 안보고 다시 오고 싶다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며 몇회씩 참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셔서 성경보는 눈이 열리며 성경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너무너무 신납니다. 다음의 시간표에 따라 준비했습니다. 같이 즐깁시다.

다른곳과 다릅니다.  성경전체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제사장, 지혜자, 선지자의 3중직을 통하여 구원의 통로가 훤히 보입니다. 모든 성경을 연결하여 전체적으로 관통할수 있습니다. 1회에 그렇게 눈이 뜨이는 것이 신기할 것입니다. 오십시오. 1독하면 평생의 기억될 시간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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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월9일 오후 2시(월) ~3 월12일   (목) 오전12시 까지 입니다.

 

                      2015년 ◎내용 :성경1독 통독 강좌

◎강사: 이희만 목사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 원장 직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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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2월은 로드맵 성경통독이희만목사님이 한달 특별회개기간으로 기도하고 있기 때문에 한회차를 중단합니다.

올해 저에게 회갑이 시간이 왔습니다.회갑이 되고보니 주변에서 회갑으로 유럽여행갔다오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지은죄가 너무 많습니다. 60년간 지은죄가 많아서 특별회갑회개기도의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2월한달은 회개기도의 동산에 올라가서 지난 만60년간에 이세상에서 살면서 지은 모든 죄를 모두 회개하고 싶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회개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최선을 다해서 회개하고 싶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와서 여러분을 잘 섬기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2월달에 성경공부하고 싶은 분들들은 한달기다렸다가 3월의 60차의 성경공부시간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점 양해하시고 다음기수에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지원자가 20명이상되지 않으면 자동폐회됩니다.이해바랍니다.

 

◎2015년 일정및회차 :58차~63차 

-58차 성경통독 강좌(01/12~15)         -59차 성경통독 강좌((02/09~12)

-60차 성경통독 강좌(03/09~12)         -61차 성경통독 강좌(04/13~16)

-62차 성경통독 강좌(05/11~14)        -63차 성경통독 강좌(06/15~18)

-64차 성경통독 강좌(07/13~16)        -65차 성경통독 강좌((08/10~13)

-66차 성경통독 강좌(09/14~17)        -67차 성경통독 강좌(10/12~15)

-68차 성경통독 강좌(11/09~12)        -69차 성경통독 강좌(12/07~10)

 

 

◎씨알헌금: 10만원( 계좌번호 농협:355-0009-6607-83우리교회 ) 

 1.개인용침구도구와 성경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2. 교재는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만원).

◎장소: 서울시 강서구 방화1동183번지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

(김포공항에서 구호선으로 두정거장 가면 우리 교회입니다.)

              ※ 먼 훗날 참 잘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것입니다.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 프로그램을 마치며~~>

최춘희집사

 

처음에는 아침 6:30~오후11:00시까지의 시간표에 놀랍고 조금은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예수 믿은지 40년이 되었지만 지금껏 한번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배워본 적이 없어서, 따로 따로 들었기에 성경 맥이 잘 잡히질 않아서 답답 했었다.

 

구약은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하나님이었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지금 나와 내 자손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게 하셨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이며 하나님을 전하고 알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 삶에서 우리가 편지로 나타내져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가 이스라엘 역사라면 내 인생도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바로 성경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인류가 성경에서 시작되어 성경에서 예정되고 인류 역사에 성경말씀 안에서 종말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말씀이 개개인의 인생 길잡이라는 것은 교회생활을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말씀 말씀을 찾아가며 배우는 것은 믿음에 눈을 뜨게 하고 삶에 열정이 생기며 나가서 확신 있게 증거 할 수 있는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되어 믿음 생활하는 자들에게 눈을 뜨게 하고 주님 자녀로서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귀한 시간이었다. 믿는 자로서의 자존감도 회복되었다. 할 수만 있으면 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고 이 과정을 반복하여 견고한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살인적인 스케줄이다. 힘들고 지쳐서 더러는 집중이 안 될 때도 있었다.

 

긴 시간을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 : 꿈과 열정을 일으키다 -오선미 집사

 

40여년 가까이 오랜 세월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때로는 방황을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격하기도 했다.

그런데 나는 늘 마음속에 질문을 갖고 있었다.

왜 사람들은 순간순간 은혜를 받지만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사고 방식이 세상속사람들과 같아 허덕 거리며 살 수 밖에 없을까?

그래서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상담공부에 매달리게 되었다.

그러나 그 상담학에서 말하고 있는 인간의 원리는 맞는 것 같으면서도 이제까지 간간히 들어왔던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감지 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성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럼 과연 성경에서의 ‘인간’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으며 ‘인생’에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그러면서 ‘아’ 성경속에 인생의 답이 있겠구나, 라는 것을 얼핏 알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를 둘러봐도 속 시원하게 이 비밀을 안내받을 곳이 없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그 말씀이 동의가 되지만 과연 그 진리가 어떤 모양, 어떤색깔, 어떤 맛인지 그 길이와 넓이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없어 갈급함을 주었다,

그러나 이애실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강좌를 통해 ‘아’ 성경은 정말 현실이구나!

하나님이 창조주 이시며 나는 그의 피조물이구나가 현실로 다가왔다. 그러나 여전히 성경은 끝까지 읽어지기가 쉽지 않았다.

모세 오경부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섬기며 살아야 한다는 것. 하나님은 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더 깊은 진리는 내가 너무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더해 갔다. 그러던중 하나님은 갈급함을 주시고 또 그 갈급함을 채울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셨다.

신대원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로드맵바이블 성경통독원”을 소개받고 방학때 꼭 참여해 볼 것을 마음에 계획하고 기대를 했다. 그러나 마침 모든 시간과 여건이 맞아 부푼 가슴으로 53회차 로드맵통독에 참여 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성경의 맥이 보석처럼 점점 더 선명하게 보여지기 시작했다.

순간 구약에서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시들이 모두 예수그리스도를 향하고 있다는것에 가슴이 뛰었다. 구약에 나타난 왕, 제사장, 선지자는 예수그리스도를 향하도록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점점 깨달아져 같다. 구약에 나타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번강좌를 통해 내 마음에 어떤 적용을 하며 살아야 할지가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했다.

예언서의 예언자들이 말하는 이야기가 나의 삶 아니 내 주변의 이웃들의 삶들이 그때 구약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 그래나 그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렇게 엉망이 된 삶속에서 방황하며 산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약을 통해서 구약의 절정인 왕이요 제사장시며 선지자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더 선명하게 알게 되었다.

이를통해 마지막으로 다짐하는 나의 각오는 반드시 성경통독을 시간이 날 때마다 배우고 익혀서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로드맵 바이블 이희만 목사님과 우리교회 일동께 감사드립니다.

 

 

 

로드맵 성경 통독53차 참여후기

 

큰일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한 주간 집을 비우는 일이 쉽지 않아 시작 하루전에서야 통화를 했다.

내일 참석하겠노라고...

주님 안에서 안식하다는 것이 안일함과 나태함으로 이어진 생활을 하며 한쪽 가슴에는 늘 남아서 한편으로는 불편하고 한편으로는 늘 목마름이 있던 차에 결단하고 참여하게 되었다.

성경목록 개관과통독(모두 함께 읽는 )으로 이어지는 줄 알았는데 첫 시간에 보니 아니었다.

모세오경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 번 새로워지길 소망했다.

그동안 굳어져 있던 것들이 시간시간 조금씩 풀어지면서 육신은 피곤했지만 솟아나는 샘의 힘이 있었다.

3일째날은 다니엘을 하면서 내 믿음을 다시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마음과 그동안 느슨하게 풀려있던 고삐를 당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포로로 잡혀간 청년 다니엘의 확고한 신앙과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람의 삶속에서 역사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가슴을 뜨겁게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 짧은 순간에 그동안 풀어질대로 풀어져 있던 내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한것도 숨길수 없는 것이었는데 저녁 시간에 로드맵 기도문을 낭독하면서는 또 다른 감동과 함께 정말 이 기도문대로 살게 하소서 하는 고백을 감격으로 올려드렸다.

아울러 목사님은 이 기도문이 완성되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울부짖으셨을까?! 얼마나 몸부림을 치셨을까?! 하는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차오르는 감사와 감격자체였다.

매 시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젠 정말 말씀을 사모함이 내 안에서 내 삶속에서 회복되고 샘이 되어 흐르도록 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강하게 나를 채찍질 한다.

이제 돌아가서는 정말 손에서 말씀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련다. 성경을 대하는 관점도 태도도 달라진 지금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내게 주신 말씀으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으로 내 삶가운데서 끈임없이 활동하시고 성취해가시는 주님으로 함께 하시리라 확신한다.

 

2014년8월14일 이영자 사모

PS.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로워 질 수 있는 시간주셔서.... 로드맵을 위해 기도 하렵니다.“수고하셨습니다”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에 참가하고 나서 느낀점(후기)     -박예원

 

처음  이곳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된 동기는 인생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기도하려고 교회에 온 나에게 기도와 말씀으로 보살펴주시는 사모님의 권유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믿음생활을 해왔다고 그동안 생각하였는데 성경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말씀을 알아야 하는 이유조차 모르는 나였다.

그러나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또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목사님의 설교을 통하여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운영하시는 성경통독 강좌에 참여 하게 해주셔서 나에게는 인생의 큰 도전으로 생각하고 참여 하였습니다. 통독 일정 중에 목사님께서 성경전체의 맥락을 알기 쉽기 설명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중 가장 중요하게 흐르는 성경중심의 중요성과 말씀이 우리 삶의 어떻게 적용하여야 하는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 우리 삶에 가까이 역사하신다는 중요성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저의 삶에도 말씀으로 미래를 더욱더 채워가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채우도록 노력해서 세상에 나아가서 어떤 곳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축복의 통로의 도구로 사용되고 싶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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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00:00:45 (*.221.78.216)
ihs

좋은 기회네요. 지금까지 여름하면 해수욕장을 생각했는데, 여름에 가장 귀한 생명의 말씀을 1독한다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한 것 이지요. 시간내어 미리미리 준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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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9:28:40 (*.221.78.216)

성경을 꼭 공부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네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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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19:47:29 (*.221.78.216)

정말로 귀한 성경공부시간이네요. 서울에 가까운데 성경공부하는데 없을 까 하고 찾아보기도 하고 기도했는데, 드디어 기도응답이 되었네요. 

성경 통독원이 열린 것을 감사하며 또 그때 가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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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10:18:49 (*.255.40.206)
이현교

목사님 성경통독 강좌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오픈돼서 넘 좋습니다.

교회 가까이서 살고 있어서 새벽예배에 가게 되었는데 목사님 말씀이 넘 좋아서

위로받았고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씩씩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좋아서 저는 계속해서 이곳에 살고 싶은 마음 입니다.

그동안 뜻도 모르고 읽었던 성경말씀을 3년정도의 새벽예배를 통해서 의미를 일깨워 주시고 말씀 속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목사님의 인도로 말씀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기에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사오게 하신 의미를 찾았습니다.

우리교회와 목사님의 건승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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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17:27:45 (*.221.78.216)
i

사랑하는 권사님, 열심히 살면서 영적으로 깨어 있는 모습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험한세파라 할지라도 세상에 물들지 않소 순결함을 지키려는 신랑을 기다리는 예비 신부의 처럼 예수님을 기다리며 새벽기도드리는 모습은 우리 주님에게는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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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9:07:08 (*.172.211.158)
[레벨:18]이희만

가장 가치있고, 가장 의미있는 시간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한 해답은 인생의 열쇠를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인생의 해답은 성경을 읽는데,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탄광에 들어가서 금맥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 여름에 탄광에 들어가서 금맥을 찾듯이 인생의 최고의 해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댓글
2013.09.15 15:50:29 (*.172.211.158)
[레벨:18]이희만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이나 신선한 가을이 시작되네요. 이 가을에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평생 후회 되지 않은 가치 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대감으로 가을 을 기다리는 중 성경 통독에 대한 좋은 소식을 듣습니다.

감사해요.

댓글
2013.12.21 16:07:08 (*.172.211.158)
[레벨:18]이희만

새해에 기대가 됩니다.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201년 한해가 될 것입니다. 기대하면 빨리 2014년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
2014.04.04 16:45:52 (*.172.211.158)
[레벨:18]이희만

새롭게 준비 했습니다. 그동안  자유롭게 비공식적으로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더 갈급한 사람들을 위하여 광고를 하여 배움의 지평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4.4월 부터는 한달에 한번만 강좌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유는 광고비 때문입니다. 이해하시고 더 집중적으로 할수 있도록 성경에 갈급한 사람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번달은 4월 21일 오후2시에서 4월 25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기억하시고 함께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제 우리의 지평을 넓힙시다. 우리 하나님이 크게 도울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4.07.22 10:08:20 (*.172.211.158)
[레벨:18]이희만

52차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 과정을 마치며....

 

신앙생활 한지 4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성경 한번 읽지 못하고 전도도 제대로 못하고 산 것이 무의식속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었는지 금년 휴가는 성경 통독원을 찾아가 억지로 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성경을 볼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싶었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아낸 우리교회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 어떤 정보도 없었기에 그저 서울에 있다는 것이 맘에 들어 선택했고 신청을 했다. (그러나 성경 통독원에서 성경을 볼 때 시험이 많다는 믿음 좋은 주변 친구 말을 듣고 기도를 부탁했었다)

그리고 트렁크를 챙겨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우리교회에 왔다. 솔직히 성경 통독원의 과정이 34일의 숙식은 당연히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첫날 저녁 시간이 되니 전도사님이 오천원을 주시며 식사하시고 오라한다.

겉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순간 무척 당황 햇지만 오기 전 목사님이 전화상으로 성경만 읽는다라고 생각하고 오라하신 말씀이 기억나... 이게 바로 그것이로구나하고 함께 공부하는 목사님에게 강사목사님과 같이 저녁하러 가자고 청했다.

지금 생각하니 이것이 첫 관문이었던 같다. 겨우 , 청국장 한 그릇 대접했는데, 목사님은 너무나 큰 축복의 기도를 해주셨고, 이 과정을 가는데 큰 힘을 주셨다.

처음 시작할 때 숙식에 대한 그 어떤 설명 없이 내가 깨달은 도사라는 목사님이 만드신 책자를 펼쳐 성경 전체를 소개하는 로드맵을 알려 주시는데 신구약 성경엮음은 마치 방언을 말하듯 줄줄이 꿰서 말씀하시는데 입이 따라 갈수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과정을 제대로 통과한다면 성경 전체의 흐름을 알 것 같았고, 제대로 공부한다면 선경전체의 맥을 뚫고 어디서나 막힘없이 성경을 볼 수 있겠구나, ! 하는 확신이 들었다.

 

첫날 공부를 마치고 잠시 시간이 되어 오직 성경만 읽을 생각 하고 오라하셨고 밥 줄 생각 없이 부른 것을 알기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1층 부설 유치원으로 안내해 주셨다.

(야호.. 하나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시다!) 하고 진심으로 감사기도가 나왔다.

부설유치원은 본 교회 기도원시설보다 더 맘에 들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푹신한 깔판이 깔려 있어 딱딱한 곳을 힘들어 하는 나에게 꼭 알맞은 장소인데, 거기다 시원한 에어컨 까지 켤 수 있는 곳이었다.

 

 

이게 웬 떡인가! 아침에 유치원 조리사(?) 집사님께서 맛난 아침까지 대접해 주시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점심까지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의식주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이렇게 해결해 주시니.... 아멘,

이제 공부만 제대로 집중해서 지치지 않고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내용을 잘 듣고 애해하고 머리에 잘 넣을 수 있는 지혜와 체력을 주시면 되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침 630분 부터 밥 10시까지의 강행군

식사 후의 식곤증인지 눈이 감기고 힘든 고비가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힘이 넘치고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했다.

구약전체를 통해 느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나약한 인간에 대한 절절한 사랑과 4복음사이에서 우리 주님의 말씀하시는 삶의 목표와 방향이 땅의 사상의 아닌 천국(영생)에 있음을 가슴속에 절절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받은 사도들 이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절절한 희생의 현장을 느껴지기도 하였다.

정말 성경을 통으로 전해 주시기에 그 안에 세세한 것을 내 몫으로 남겨 주셨고 난 가슴이 끓어 오름을 느낀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주님의 사랑을 지금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억제할 수 없는 그 분의 나에 대한 손길을 온몸으로 느낀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 이 감동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린다.

 

주님! 이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그토록 오래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진 않지만

제대로 말씀을 알게 하시고 제대로 된 당신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마음으로 글을 맺으며 지금 내 마음에 불길을 당기신 그분에게

당신 나라의 확장을 위해 , 아니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에 당신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동참하는 저가 되어 사용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한다. 2014.7.7.1150

 

새순교회 김 혜련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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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10:08:59 (*.172.211.158)
[레벨:18]이희만

52차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마치고

 

먼저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알게 하셨고,5234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수십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고,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읽는 다고는 했지만 늘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깊은 연구와 성찰이 부족해서 부분적으로는 안 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계획을 알지 못했던 것이었다.

 

 

막상 개척교회를 설립하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면서 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아내야겠다는 결심 하에 인터넷을 통해 roadmap 성경 통독원을 찾게 되었고, ‘우리교회 이희만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의 아닐 수 없다.

 

과연 짧은 기간이었지만, 빡빡한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감에 대한 점검이 필요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인지라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과정을 마치게 되어 뿌듯함과 함께 조금이나마 자심감이 생기기도 했다.

 

이 희만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이 시대에 이 길 만이 교회가 살고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이라는 신념을 올 곧게 펼쳐 나가시는 모습에 감탄, 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마음을 본받아서 충성스런 멘토로 모시고 충성스런 멘티가 되기를 나 자신이 스스로 다짐하며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 보고자 한다.

 

앞에서 지적했듯이 나 자신을 되돌아 볼 때 정말 한심한 목사였음을 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목사님께서 질문하시는 것마다 속 시원히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을 시작해서 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추한 모습에 이르기 까지....

 

이번기회를 통해서 성경을 재조명해 보며 부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희만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원장님, 조리사님, 사모님, 많은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빚을 지고 가게 되어 송구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며 크신 은혜와 축복 속에서 부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 규태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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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10:09:56 (*.172.211.158)
[레벨:18]이희만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 단기 교육을 마치며

 

먼저 이 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 주신 나의 지존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아울러 적지 않은 시간동안 열정으로 강의 해 주신 이 희만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비록 온전한 수강은 아니었을지라도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이하로드맵)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성경 속에서 읽을 수 있었고 끝이 아닌 시작의 자리에 섰음을 절감한다.

후기를 기록하며 느끼는 것은 성경은 마치 사사시대를 살았던 인생들처럼 내 주관에 따랐었음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참으로 나의 교만과 무지함을 회개한다. 내가 보고 싶은 부분을 더 많이 가까이 함으로 균형 감각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일정 중 본 교회의 수요예배에 동참하게 된 중에 성도들의 표정이 살아있고 밝았던 것이 인상에 남았고 재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의 성도들과 대조가 되었다. 편협한 말씀이 아니라 균형 잡힌 말씀을 가지고 강단에 서리라 결단해본다.

멘토는 어느분야나 필요하지만 목회분야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34일의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의 강행군이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가치 있는 시간 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목회자가 성경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건강한 목회는 불가할 것이며 건강한 성도를 만들기에도 역 부족이다.

많은 주의 종들이 성경에 우선권을 두고 연구해서 주님 앞에 섰을 때 인정받아야 하지 않을 까? 이번기회를 재 목회 분수령으로 삼아 목회에 최선을 다해 보리라 다짐한다.

목회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성경을 통해 신앙의 선배들이 그렇게 만나고 원했던 하나님을 만나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고 그 영혼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리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을 듯 싶다.

강의를 들으며 사도바을의 열정을 만났다.

오직 가능성만을 바라보며 앞을 향해 달림으로 부르심의 상을 확신하는 그를 보며 내 목회를 모델로 삼는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만큼 목회역량이 확대 되어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급적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겠다.

로드맵을 통해 하나님 앞에 더 준비되고 헌신된 신실하고 선한 주의 종들과 백성들이 세워지고 지경이 확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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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12:02:59 (*.172.211.158)
[레벨:18]이희만
2014.09.20 15:37:24 (112.172.211.158)
4

54(9.15-18) 로드맵 성경통독 세미나를 마치며

진 수일

먼저 54차 성경통독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나의 주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 영광을 올려 드린다. 그리고 기회를 주신 우리교회와 이희만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미 일정을 알고 있었고, 참여할 의사가 있었던 중 새벽기도 시간에 가라는 주의 음성을 들었다. 김종균, 김규태 목사님을 비롯하여 김규태 목사님의 소개로 김영미, 하향순 목사님이 뜻깊고 귀한 자리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 뜻을 같이 할 의사가 있는 동역자들이 모임으로 그루터기가 서서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세미나 참석할 때마다 듣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알기보다 내가 성령안에서 들어야 하며, 알아야 하며, 보아야 할 것들을 보고, 듣고 알게 해주시기를 구하며 참여했었다.

수강에 참여하면서 나의 주님께 깊은 감사와 송구함이 묻어 나온다.

이렇게 무지하고 하나님 아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았던 나를 무엇에 쓰시려 하나이까?” 여기까지 기다려 주시고 인도해 주신 내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주여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였습니다.

세미나 과정 중에 출애굽기에 언급된 10대 재앙이 애굽의 신과 관련된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7-800여 신들 중에 대표할 만한 신이었다는 것과 결국 하나님과 사탄과의 영적 전쟁이었다는 사실을 새로이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요한 계시록과 관련하여 정립이 필요함을 종종 느끼고는 있었으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내심 고민하고 있었는데 답을 찾을 수 있어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이다.

주변에서 요한 계시록 이해만큼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말에 생각만 했었고 자연 말씀선포에도 소홀했음을 고백한다. 말씀은 읽고 있었지만 개념 정립이 되지 않아서 다루기를 늦추고 있었던 영역이기도 했었다.

이번 54차 세미나 과정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드디어 열렸다. 예전에는 계시록을 읽어도 전체 내용이 쉽게 들어오지를 않았었다. 성도들을 먼저 새 하늘, 새 땅에 올리신 뒤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명확히 하시기 위해 나팔과 대접 재앙이 주어질 것이라는 사실이 귀에 들어왔다. 뒷정리하는 차원이며 마무리하기 위한 절차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을 성도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고 대비할 수 있도록 전달해 줄 수 있음이 감사하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말씀을 붙잡고 거룩함과 순결함을 유지함이 결국 천국행을 결정하는 것임을 재삼 분명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됨도 감사하다.

이 사역의 지경이 주의 섭리 속에 넓혀지고 동참하는 지체들이 많아져서 하나님나라가 확장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이 일을 위해 거룩한 열정을 가지고 34일동안 최선을 다해 주신 이희만 목사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사역과 교회위에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함께 하시는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소망한다.

마라나타! 나의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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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16:20:43 (*.172.211.158)
[레벨:18]이희만

55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을 수료하며

진 수일 목사

할렐루야! 주의 은혜아래 55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번이 네 번째다. 3회째와는 달리 뼈대에 살이 붙는 듯하다. 듣는 것과 들려지는 것 사이의 차이를 느낀다.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까지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시행되는 것이기에 말씀을 강론하시는 이희만 목사님의 수고도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지만 앉아서 듣는 것도 인내를 요구하는 것은 일정부분 고백하고 싶다. 마음은 하나부터 열까지 놓치지 않고 듣고 싶지만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서 놓친 후 속상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래도 끝까지 인내하고 들으려고 애썼다.

강의를 들으며 말씀에로의 보다 더 깊은 접근을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지지 못했던 사실에 너무 하나님께 죄송하다. 그럼에도 여기까지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기다려주시고 믿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한 번 택하신 자를 결코 버리시지 않는 하나님이심을 절감한다.

이번 과정에서 느꼈던 것을 점검해본다

*모세 오경에 여호수아를 합해 모세 6경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 었지만 실감은 없었다. 이번에 들음을 통해 모세 오경이 교재라면 여호수아는 그 교 재를 통해 배운 것을 삶의 현장에 실천해보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그 리스도인의 삶에도 들은 말씀을 현장에서 풀어낼 때 자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 왕국의 왕에 대해 그리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이 솔직한 고백 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나만의 열왕의 시간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사건, 사건들 이 피부에 와닿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듣는 과정에서 남왕국 열왕을 순서대 로 외우는 시도에 들어갔다. 그제야 왕이름에서 시대의 흐름이 눈에 들어오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

*에스겔의 마른 뼈 환상에 대한 이해가 없었던 것이 해결되었다. 에스겔 선지자가 활동 할 때 당시 남유다는 말 그대로 우상천지였다. 누구랄 것도 없이 장로에서 평신도까 지 우상을 섬기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음직 하다. 사랑하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외면했다. 큰 나라의 신이 더 큰 축복을 내릴 것이 라는 생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대신 바벨론의 신을 섬기는 어리석은 길을 갔다. 자신 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다. 말씀을 몰랐기에. 모세오경을 몰랐기에. 로드맵 성경 통독에만 참여해도 알게 되는 것을. 에스겔 선지자를 통한 경고성 메시지를 보고도 깨 닫지 못하는 삶을 보시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백 성이요 아내를 삼으신 입장 에서 도무지 용납하실 수가 없어 그들을 정결케 하시려고 가마에 고기를 넣고 나무를 쌓아 불을 지펴 삶는 과정(전쟁)에서 남은 뼈는 꺼내서 버 리시는 환상을 보여주심을 통해 우상숭배하면 가난, 질병, 전쟁, 포로의 과정을 거쳐 비참해질 수 있는 인생이 됨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미 말씀하신대로 다시 죽은 자를 살리시고 새마음을 부어 주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도 애틋 하시다. 도대체 이런 인간을 어디에 쓰시려고 ...

*5차에 걸친 전도여행이 1차에서 5차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 손닿고 발닿는 맹목적 인 전도가 아니라 각 과정별로 주제가 있었음을 보게 되면서 말씀이 결코 현실의 삶과 이원화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이번에 김규태 목사님이 유현식 목사님과 함께 참여하셨다. 유현식 목사님은 참 겸손하시고 유머감각은 물론 컴퓨터 활용능력도 뛰어나신 듯 하다. 그렇게 말씀을 사모하시는 분은 예전에 본 적이 없다. 물론 내 삶의 반경이 그리 넓지는 않아서이겠지만.

유목사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을 표정으로 보고, 귀롤 듣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도전을 받는다. 각자의 목회현장으로 파송되는 자리에서 은혜를 잊지 않겠다시며 겸손히 악수례를 나누시는 모습에서 연장자의 미를 본다.

로드맵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내 영이 풍성해지고 목회현장이 기름져갈 것을 기대한다. 쉽지 않은 일정을 한결같은 자세로 강의에 임해주신 이희만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다음 11월 둘째 주에 진행될 이 날을 미리 가본다. 누구와 함께 하고 있게 될까?

2014. 10월에

 

56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을 수료하며

진 수일 목사

먼저 월요일부터 목요일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당일 언제 오려느냐시며 전화를 주셨던 목사님의 남다른 사랑에 감사드린다.

성경을 한 번쯤은 통독해보아야 하지 않느냐는 권유에 동감하여 참여하게 된 것이 5회(2014년 11월 현재)까지 참여하기에 이르렀다. 통독 과정속에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대화중에 ‘줄기차게 오시네요’ 하는 말씀에 ‘네, 줄기차게 오고 있습니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내게는 그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망설임이 없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꼈던 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하나님의 자녀요 영적 신부다. 하나님께서 백성을 출애굽시키신 것은 약속에 따라 그들을 자유케 하심과 함께 그 백성들과 온전히 사랑을 나 누는 관계로 발전시키시고자 하는 목적이 있으셨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자신을 신부삼아주 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고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여러 기적을 통해 신랑되 신 하나님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여전히 광야에서도 애굽에서의 삶처럼 먹고 사는 현실의 문제를 벗어나지 못 하고 원망과 불평을 일삼았다. 신혼여행지를 정착지쯤으로 오해하고 있는 모양새다. 끝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기대했던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하여 제 입으 로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말을 함으로 그 말대로 실행하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흘리시는 눈물을 본다. 사랑이 통하지 않는 그 답답함을 어찌하랴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매여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 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사명을 따라 영적전쟁에서 승리함으로 하나 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기를 기대하셨다. 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공 급하시는 과정이 축복으로 나타나지는 것이다. 유능한 항해사는 거친 파도위에서 만들어지 듯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거친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말씀을 붙잡음으로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다.

* 마치 각자가 분리된 구슬들이 꿰어져 하나의 목거리가 되듯 단편으로 구성되었던 말씀들이 주제들을 중심으로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것을 느끼다.

* 범죄할 수록 우리의 시야가 좁아져 자기 중심이 되고 말씀을 회복할 수록 시야가 넓어 시 야가 넓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다.

* 때로는 서로 나누는 대화중에 내 자신과 맞닥뜨렸을 때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 기 회를 통해 내 자신과 대면해 보고 훈련해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다.

* 배우기 위해서만 듣지 말고 전하고 가르치기위해 들으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다.

*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열정속에 서로 성령안에서 한 형제가 되고 하나가 되는 행복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4년 11월 겨울의 문턱에서

 

57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을 마치며

 

이번에는 참여하시는 목사님들의 사정으로 인해서 예정보다 다소 늦게 로드맵 성경 통독 세미나 과정이 시작되었다. 목사님들의 성경을 보다 더 알기 원하시는 열기가 몸으로 전달되어져 온다. 성경의 각 권의 장별 머리글자를 수기하셔서 성경책에 붙이고 다니면서 공부하신다는 목사님, 강단과 서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놔두시고 보시며 공부하신다는 목사님, 말씀을 읽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 그가 활동했던 각종 모임들을 중단했다는 목사님 등 단호한 결단은 보여 듣는 나로 하여금 선한 경쟁의식을 갖게 한다.

 

*강의 중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큰 죄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부인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큰 죄라고 하실 것까지는 없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강의를 듣고 있는 중에 차츰 공감이 되었다. 잊어도 되는 것이 있고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몸에 베지 않은 것은 결국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재삼 생각하게 된다. 말씀을 내 자신과 연관해서 보아야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순간순간 이를 놓칠 때가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행하는 것이 필요함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2차 때로 기억한다. 목사님께서 로드맵 성경 연구를 얼마동안 해 볼 것이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3년으로 대답했다가 5년으로 연장했다. 성실하게는 임하지 못했지만 로드맵 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노력은 했다. 하지만 그 때까지는 5년이란 기간은 말로는 하 고 있었지만 시작 일자를 놓쳤었다. 시작한 날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씀에 정신이 퍼뜩 들었다. 그래서 점검한 결과 금년 714일이 처음 시작한 날이었음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벌써 시작한 지 6개월째를 눈앞에 두고 있는 셈이다. 2019713일이 5년이 되는 해다.

*(영적) 신혼여행, 신혼생활이라는 용어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 들 사이의 관계성 내지 신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같은 사실이라도 내가 누군가 에게 말하는 것과 누군가로부터 듣게 되는 사이에는 서로 다른 느낌이 있다. 말하는 것 못지않게 듣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지 자들을 통해 계속해서 말씀을 반복 반복해서 듣게 하신 것이리라.

*성경을 일정한 분량만 읽고 나면 다음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차츰 로드 맵 성경 통독 과정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면서 정해진 분량의 말씀만이 아니라 그 이 상의 말씀을 더 읽어도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강사 목사님의 말씀처럼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가 구분되어 있는 자리라기보다는 함 께 놓쳤던 부분을 점검하고 나누는 자리라 말씀하심이 마음에 와 닿는다. 물론 가르치 는 이와 배우는 이의 자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배우는 자의 자리에만 머 무는 것은 배우는 나 자신에게도 강사 목사님의 취지에도 걸맞지 않다는 생각이다. 아 무래도 놓치는 것이 많을 수 밖에 없어서이다.

*듣는 횟수가 늘어갈 수록 들리고 건져지는 것이 많아 감사하다. 소중한 것을 나눌 때 에 가치가 더해지듯 10여년 이상을 연구해온 귀한 말씀을 혼신을 다해 전달해주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나 역시도 더 분발해야 하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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