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여러분,

모든 교인들이  자연의 생동감을 확인하고 그속에서 쉼을 얻고 봄의 약동과 여름의 싱싱함을 체험하기 위하여

6월6일 야외예배를 가기로 기관장 회의에서 결정했습니다.

 도시생활속에서 기계소리와 시멘크 바닥의 답답함에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속에서 도시의 스트레스를 다 벗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갑시다.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