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회개와 성경을 통하여 새로운 교회로 탄생하기 위하여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회개 사역에 대하여는 어느 안 정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면서 생활에서 지은죄로 시작하여 과거 현재의 지은죄를 고백하면서  몸에 붙을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몸으로  단정하게 몸매새를 꾸미로 친밀하게 주님에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교회의 기초를 확고하게 하는 것은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성경 읽는 일이 어색하고 서툰이유는 성경을 쉽게 가르켜 주시는 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으로 갖추려면 성도들이 먼저 성경을 쉽게 재미있게 읽도록 마음의 준비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에 준비가 되면 성령님이 역사하기 쉽습니다.


상반기를 보내면서 우리는 12명이  성경 통독의 멤버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셨습니다.

주일날 오전 9시에 또 주일날 오후 3시에 두 반에서 성경 통독을 위한 성경 공부가 시작하고 있고, 시작할 예정입니다. 모두 12명이 넘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여유가 있습니다. 오전반은 이미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후반은  이번 주까지 모이고 다음주부터 진행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주님과 친밀감을 더하고 싶으신 분들은   교회개혁이 바로 성경읽기라는 사명하에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성경 통독원을 책임지고 있는 이희만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