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새벽이슬 누가5-6장 제자를 잘 선택하라

 

5장에서는 첫 제자를 부르면서 사역의 일꾼을 찾으시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먼저 베드로를 부르셨다. 4장에서 베드로의 장모의 병을 고치시고 친분을 맺어 베드로에게 믿음을 갖게 한 후에 베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나서 베드로가 감동을 받을 때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10)’라고 하여 사명을 주었다. 그랬더니 베드로가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전적으로 예수님을 좇았다. 이어서 문둥병 들린 사람과 중풍병 걸린 사람을 고쳐 주셨다. 이렇게 병을 고칠 수 있는 비밀은 주의 고치는 주의 능력이 그와 함께 함이라고 누가는 말하고 있다(17). 이렇게 병을 고치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러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 그 당시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배척하여 예수님이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선포한 것에 대하여 시비를 걸었다. 이때 우리 주님은 당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셨다. ‘인자가 땅에서 죄사하는 권세를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시면서 중풍병자를 고치신 것이다. 그랬더니 그 환자가 깨끗이 나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집으로 돌아갔고 많은 사람들이 오늘 기이한 것을 보았다고고 말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 후에 레위인인 세리 세관에 앉은 것을 보고 나를 좇으라 하셨다. 이는 분명한 것은 레위인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기에 세금을 거두어서 로마에 바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자존심이 상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일을 한다는 것을 매우 갈등 생기게 하는 일이다. 이때 그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이가 있었는데, 바로 예수님이셨다. 그래서 레위인 그는 바로 예수님을 쪼았던 것이다. 이에 감사하여 잔치를 하는데, 유다의 지도자들이 세리와 함께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고 비난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 정체성을 확고히 하셨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32).” 그러자 이번에는 요한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왜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고 먹고 마시느냐고 책망한다. 구약에서는 당시 금식은 나라를 잃어버렸거나, 왕이 죽었거나, 성전이 파괴했을 때 금식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성전의 주인이며 하늘나라의 주인공이며 우리의 영적인 신랑이 여기에 있다. 그러니 금식할 때가 아니라 즐거워할 때이다. 그러나 금식할 때가 온다. 신랑을 빼앗길 때가 온다, 그때는 금식해야 할 것이다.

6장은 안식일에 밀밭을 지나가다가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었다.

이것을 본 유대인 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을 범한다고 시비를 걸었다.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오른손 마른 환자를 고치셨다. 그러나 유대 지도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했다. 의도적으로 예수를 책잡으려고 한 사건이었다. 예수님은 생명을 구하는 것과 생명을 잃은 것 중에 어느 것이 옳으냐? 라고 물으면서 그의 병을 고쳐 주었다. 그랬더니 그들의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까 의논했다(1-11). 이때에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확장하려면 필수적인 시스템인 제자 선발과 양육훈련이다. 그래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고 제자들 중에서 마음에 원하는 자 12명을 선택하여 사도로 임명하셨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가난한 자. 주린 자, 우는 자, 인자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특히 복이 있다고 격려하시면서 그런 사람들에게 관심을 특별히 가지라는 것이다.

 

오늘 묵상의 말씀

제자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며 어떻게 훈련시켰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