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1 요한복음 12-13 마지막 만찬과 요점정리

12장은 유월절 전 준비과정을 설명한다.

이미 11장까지에서 예수님 자신은 하나님과 하나시다라는 사실을 7가지 표적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 주시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자신을 계시하신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이스라엘 목자들인 삯군 목자가 아닌 참 목자이지만 그자신이 희생양이 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십자가를 지고 죽고 부활하실 거대한 사역을 시행하러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르다가 예수님을 위해 잔치가고 300데나리온의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로 씻으셨다. 그랬더니 그 집에 향이 가득하였다. 이를 예수님이 십자가지시고 대속사역을 행함으로 온 세상에 생명의 향기 가득한다는 것을 준비하는 행사를 거행한 것이다. 그리고 이튿날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이때 많은 무리가 예수님이 명절에 예루살렘에 오신다는 정보를 접한 무리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예수님에게 호산나 찬송하여 환영하여 이르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라고 찬양했다. 이것은 그들이 스가랴 9:9에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라는 예언의 말씀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린 기적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은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그리고 대중을 향한 마지막 설교로서 저들에게 외쳐서 나는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라고 말씀하셨다.

13장은 성만찬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사랑과 섬김의 시범을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모르고 누가 크냐 하고 서로 다툼이 있었다. 그런 정황에서 예수님은 그날이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아시고 끝까지 사랑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다. 발은 종이 주인을 씻어 주시는 것이다. 이들이 앞으로 교회의 주요한 기둥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초석이 될 것인데, 이들이 교회를 잘 섬겨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기를 바라면 하나님의 권세를 위탁하면서 신뢰를 보낸 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제자들은 무슨 뜻인지 잘 몰랐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7).”라고 이야기 하며 끝까지 발을 씻겨 주셨다. 그 후에 내가 잠시 동안 너희와 함께 있지만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찾으나, 나의 가는 곳에 올수 없으리라그리고 우리 주님은 지금까지의 모든 전달한 말씀을 총 정리하여 한마디로 정리해 주셨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이 말씀은 구약(19:18)의 모든 계명을 성취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3년 동안 생활을 통하여 모범을 보여 주셨는데, 이를 잘 실천하면 예수님의 제자로서 인정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 묵상의 말씀

예수님이 인생을 총 정리하여 부탁하고 싶으신 말씀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