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새벽이슬 새벽이슬 사도행전13-15 첫 번째 시도

 

13장은 제1차 전도여행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먼저 13-15장까지는 1차 전도여행에 대한 내용이다. 이를 위해 우선 금식하여 선지자들과 교사들 중에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임명하여 선교에 앞장서게 한다. 이들이 성령의 보내심을 따라 실루기아를 경유하여 구브로에 있는 살라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바보에 이르러 바 예수라는 거짓 선지자를 흉계를 물리치고 총독을 예수믿게 함으로 믿음의 교두보를 하나씩 만들어 나갔다. 이어 배를 타고 버가에 왔는데, 마가와요한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고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회당에서 성경을 읽으면 명쾌하게 말씀을 전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을 택하시고, 복음을 계속 전해 내려오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늘 암송하지만 그 말씀의 주인공되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왔을 때 예수님을 정죄하여 십자가에 죽게 했는데,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다. 이 사람을 통하여 믿는 자마다 죄에서 자유하고 의롭다하심을 얻는 이것이라라고 말하면서 명쾌하게 복음을 전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나, 어떤 유대인들은 시기가 가득하여경건한 귀부인과 그 성내 유력한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여 말씀을 그 지방에 두루 퍼져서 영생을 얻기로 작정한 사람을 다 믿게 되었다. 이를 보고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고니온으로 갔다.

14장은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에서 전도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이고니온에서는 복음을 전해서 많은 유대인과 헬라인을 얻지만 동시에, 핍박을 받고 돌에 맞을 뻔한 지경에서 도망쳐 나온다, 루스드라에서는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고쳐 준다. 그 때 자신을 낮춰 복음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 그곳에서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을 경과 하며 복음을 전하는 중에 악감을 품고 찾아온 유대인들이 사람들을 선동하여 바울을 돌로 치고는 죽은 줄로 알고 성밖으로 끌어다 버렸다. 그러나, 바울은 박해에 굴하지 않고 돌아 맞는 것은 아프고 괴로우나, 또 깨어나 더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많은 제자를 삼고 다시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비시디아 안디옥을 경유하여 안디옥으로 돌아와서 1차 전도여행을 마친다.

15장은 예루살렘의 1차 총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바울과 바나바의 전도여행을 난관은 할례문제이다. 어떤 유대인들이 모세의 법을 따라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복음을 전하는데 명확해야 할 내용이다. 유대인은 모세 오경을 통한 613가지의 조항의 지켜야 할 규례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에 오직 예수 믿음으로 구원얻는 역사가 복음전도의 진수라고 깨달은 사도바울은 여기에 대해 선을 명확하게 그어야 하겠기에 예루살렘에 보고하여 이 문제를 정리하고 싶은 것이다. 이에 베드로가 보고를 받고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라고 보고를 하며 의견을 제시하자 야고보가 듣고 암9:11의 성취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이 회복되는 것이 바로 이방인 돌아오는 것이라고 찬성했다. 그리고 하여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한 것, 목매어 죽인 것 그리고 피를 제외하고는 다 허용하기로 결의를 했다. 이에 그 사실을 바나바와 바울을 안디옥 교회에 보내어 통고했다.

 

오늘 묵상의 말씀

1차 전도여행과 그 결과로 예루살렘 총회에서 얻은 결과는 무엇인가?